분류 전체보기131 ComfyUI via JSON 사용법, API로 워크플로우 실행하기 ComfyUI를 자동화하다 보면 화면에서 Queue 버튼을 누르는 대신 JSON을 통해 workflow를 실행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 경우 핵심은 일반 Workflow JSON을 그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API 실행용 구조를 준비해 /prompt로 전달하는 것이다.ComfyUI 공식 API 예제도 JSON 형태의 workflow를 Python에서 읽고, 이를 prompt라는 key 아래에 넣어 서버로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via JSON"으로 ComfyUI를 실행한다는 것은 JSON 파일 자체를 여는 것이 아니라 JSON 데이터를 HTTP 요청으로 backend에 전달하는 흐름에 가깝다.via json 사용법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먼저 Workflow를 API Format으로 준비한다Com.. 2026. 8. 27. VSCode launch.json 설정, ComfyUI main.py 디버깅하기 ComfyUI 소스를 VS Code에서 직접 수정하다 보면 터미널에서 매번 python main.py를 실행하는 대신 F5로 서버를 시작하고 breakpoint에서 멈추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 사용하는 파일이 workspace의.vscode/launch.json이다.ComfyUI 디버깅에서 중요한 것은 launch.json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program이 ComfyUI의 main.py를 가리키는지, cwd가 ComfyUI 루트인지, 평소 터미널에서 붙이던 실행 옵션이 args에 들어가는지만 먼저 맞추면 된다.vscode launch json 설정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launch.json의 program은 main.py로 고정한다VS Code Python Debugger의 program.. 2026. 8. 27. ComfyUI package.json 설치, pnpm install이 맞는 이유 ComfyUI_frontend 소스를 직접 내려받으면 프로젝트 루트에서 package.json 파일을 만나게 된다. 이때 "package.json을 어떻게 설치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생길 수 있지만, package.json 자체를 실행하거나 특정 폴더에 복사하는 방식은 아니다.현재 ComfyUI_frontend 공식 개발 환경은 Node.js와 pnpm을 사용한다. 저장소를 받은 뒤 프로젝트 루트에서 pnpm install을 실행하면 package.json에 정의된 의존성을 기준으로 개발에 필요한 패키지가 준비된다.package.json 설치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package.json은 설치 파일보다 의존성 명세에 가깝다package.json에는 Node.js 프로젝트의 이름과 스크립트, depend.. 2026. 8. 27. ComfyUI JSON 오류 체크, 문법과 Workflow 구조 구분하기 ComfyUI Workflow JSON을 직접 수정한 뒤 다시 열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거나 정상적으로 불러오지 못한다면 먼저 오류의 종류부터 나누는 것이 좋다. JSON 파일 자체의 문법이 깨진 것과 JSON 문법은 정상인데 ComfyUI가 기대하는 workflow 구조가 잘못된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따라서 JSON 오류 체크는 JSON 문법 확인 → Workflow 구조 확인 → 수정한 위치 확인 순서로 진행하면 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다. 특히 텍스트 편집기에서 Workflow JSON을 직접 수정했다면 첫 단계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json 오류 체크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첫 번째는 JSON 문법 오류인지 확인한다JSON은 중괄호와 대괄호, 문자열, 숫자 등을 정해진 문법에 따라 구성한다... 2026. 8. 27. 이전 1 2 3 4 5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