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flowJSON10 ComfyUI JSON 오류 찾기, node_errors로 실패 노드 추적하기 ComfyUI API 자동화를 만들다 보면 JSON 문법도 정상이고 /prompt 요청도 서버까지 도착했는데 Prompt outputs failed validation에서 실행이 멈추는 경우가 있다. 이때 JSON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읽기보다 응답에 포함된 node_errors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node_errors에는 문제가 발생한 node ID와 해당 node의 오류 정보가 들어갈 수 있다. 따라서 이번 JSON 오류 찾기의 핵심은 node ID → class_type → errors → details 순서로 내려가며 실제 실패 입력을 찾는 것이다.json 오류 찾기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먼저 error보다 node_errors를 확인한다ComfyUI가 prompt validation 단계에.. 2026. 8. 27. ComfyUI via JSON 사용법, API로 워크플로우 실행하기 ComfyUI를 자동화하다 보면 화면에서 Queue 버튼을 누르는 대신 JSON을 통해 workflow를 실행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 경우 핵심은 일반 Workflow JSON을 그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API 실행용 구조를 준비해 /prompt로 전달하는 것이다.ComfyUI 공식 API 예제도 JSON 형태의 workflow를 Python에서 읽고, 이를 prompt라는 key 아래에 넣어 서버로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via JSON"으로 ComfyUI를 실행한다는 것은 JSON 파일 자체를 여는 것이 아니라 JSON 데이터를 HTTP 요청으로 backend에 전달하는 흐름에 가깝다.via json 사용법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먼저 Workflow를 API Format으로 준비한다Com.. 2026. 8. 27. ComfyUI JSON 오류 체크, 문법과 Workflow 구조 구분하기 ComfyUI Workflow JSON을 직접 수정한 뒤 다시 열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거나 정상적으로 불러오지 못한다면 먼저 오류의 종류부터 나누는 것이 좋다. JSON 파일 자체의 문법이 깨진 것과 JSON 문법은 정상인데 ComfyUI가 기대하는 workflow 구조가 잘못된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따라서 JSON 오류 체크는 JSON 문법 확인 → Workflow 구조 확인 → 수정한 위치 확인 순서로 진행하면 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다. 특히 텍스트 편집기에서 Workflow JSON을 직접 수정했다면 첫 단계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json 오류 체크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첫 번째는 JSON 문법 오류인지 확인한다JSON은 중괄호와 대괄호, 문자열, 숫자 등을 정해진 문법에 따라 구성한다... 2026. 8. 27. nlohmann JSON 사용법, ComfyUI Workflow 파일 읽기 ComfyUI Workflow JSON을 C++ 프로그램에서 읽어야 한다면 nlohmann/json을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JSON 처리 기능부터 익힐 필요 없이 파일을 열고 json::parse()로 읽은 뒤 nodes 배열에서 필요한 값을 꺼내는 흐름부터 이해하면 된다.특히 ComfyUI workflow 분석기나 관리 도구를 C++로 만들려는 경우에는 모든 필드를 한꺼번에 처리할 필요가 없다. 이번 범위에서는 JSON 파일을 파싱하고 nodes 안의 id와 type을 읽는 과정까지만 보면 된다.nlohmann json 사용법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nlohmann/json에서는 먼저 JSON 파일을 파싱한다nlohmann/json은 C++에서 JSON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nlohmann::js.. 2026. 8. 27.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