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x3 ComfyUI VAE 사용법, FLUX에서 ae.safetensors 연결하는 법 Stable Diffusion 체크포인트 위주로 ComfyUI를 사용했다면 FLUX 워크플로우를 처음 열었을 때 VAE 연결부터 낯설 수 있다. CheckpointLoaderSimple 하나에서 MODEL·CLIP·VAE가 모두 나오는 대신 diffusion model, text encoder, VAE가 각각 따로 로드되는 구성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FLUX.1 Dev 계열의 공식 ComfyUI 워크플로우에서도 VAE는 VAELoader를 통해 별도로 불러오며 ae.safetensors를 사용한다. 이번 글에서는 외부 VAE의 일반적인 설치법이 아니라 FLUX에서 이 VAE가 어디에 들어가고 무엇과 연결되는지만 좁혀서 본다.comfyui vae 사용법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FLUX에서는 VAE를 별도.. 2026. 8. 22. ComfyUI VAE 차이, SD1.5·SDXL·FLUX 호환이 다른 이유 ComfyUI의 VAELoader 목록을 보면 여러 VAE 파일을 한곳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렇다 보니 SD1.5용 VAE, SDXL VAE, FLUX의 ae.safetensors도 결국 같은 VAE이니 서로 바꿔 써도 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하지만 VAE라는 역할이 같다고 내부 구조까지 같은 것은 아니다. 특히 SD1.5·SDXL과 FLUX는 latent 구성부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파일 이름이나 색감 취향만 보고 다른 모델 계열의 VAE를 연결하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vae 차이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SD1.5와 SDXL VAE는 같은 4채널 계열이다Stable Diffusion 1.5의 VAE는 RGB 이미지를 latent 공간으로 압축하고 다시 복원하는 AutoencoderKL 구조를 사용한.. 2026. 8. 22. 확장성과 양자화를 통한 최신 AI 모델 최적화 기술 컴파이와 GGUF 모델의 등장 배경 최근 AI 모델을 실행하고 활용하는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등장하면서, 파일 형식과 모델 호환성 문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컴파이(KoboldCpp, llama.cpp 등)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모델 파일 형식의 일관성과 최적화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GGML 형식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확장성과 성능 문제로 인해 새로운 형식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필요성을 바탕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GGUF 모델 파일 형식입니다.GGUF는 기존 GGML 형식에서 발전된 형태로, 다양한 메타데이터 확장과 더불어 성능 최적화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형식은 단순히 모델 가중치만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토크나이저 정보, 모델 구조, 양자화 방식 등의 다양한 부.. 2025. 1.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