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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ance 2.5 무료인가? ComfyUI Partner Node 비용 정리

GoingProdo 2026. 8. 23. 01:30

Seedance 2.5를 검색하다 보면 ComfyUI 공식 워크플로우가 공개돼 있어 “ComfyUI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모델인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결론부터 말하면 워크플로우를 불러오는 것과 Seedance 2.5 영상을 실제로 생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2026년 8월 현재 ComfyUI에는 Seedance 2.5 공식 Partner Node 워크플로우가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Seedance 2.5 Checkpoint를 자신의 GPU에 내려받아 무료로 inference하는 방식이 아니라 외부 서비스를 호출하는 구조이므로 비용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시댄스 무료에서 가장 먼저 볼 변화

ComfyUI 워크플로우와 실제 생성 비용은 다르다

ComfyUI 공식 Workflow Templates에는 Seedance 2.5 관련 워크플로우가 올라와 있다. Text to Video, Reference to Video를 비롯해 Seedance 2.5를 사용하는 여러 작업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워크플로우를 열어 노드 구성과 입력 방식을 보는 것 자체와 실제 생성 요청을 실행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사용자는 ComfyUI의 노드 그래프를 통해 작업을 구성하지만 영상 생성 연산은 Partner Node가 연결된 외부 서비스에서 처리된다.

로컬 Checkpoint 방식과 다르다

Wan이나 LTX 계열의 로컬 워크플로우처럼 모델 파일을 내려받아 자신의 GPU만으로 계속 생성하는 구조를 생각하면 혼동하기 쉽다.

Seedance 2.5 공식 ComfyUI 템플릿에는 Partner Nodes 표시가 붙어 있다. 따라서 GPU VRAM이 충분하다고 해서 Seedance 2.5 생성 비용이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즉 “ComfyUI가 무료 프로그램이다”와 “ComfyUI에서 사용하는 모든 생성 모델이 무료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Seedance 2.5를 처음 실행한다면 노드 이름보다 어떤 서비스와 연결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시댄스 무료가 ComfyUI 워크플로우에 미치는 영향

BytePlus Free Tier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존 방식과 비교해야 할 부분

Seedance 2.5의 개발자용 공식 접근 경로 가운데 하나인 BytePlus ModelArk에는 Free Tier가 안내돼 있다. BytePlus는 이미지와 영상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무료 토큰을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처음 API를 시험하는 단계에서는 계정에 제공되는 무료 사용량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다만 무료 토큰과 이후의 Pay-as-you-go 과금은 구분해야 한다.

무료 토큰이 무제한 생성을 뜻하지 않는다

BytePlus는 Free Tier와 함께 종량제 방식도 제공한다. 무료 제공량을 모두 사용한 뒤에도 계속 생성한다면 실제 사용량에 따라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Seedance 2.5 API는 영상 입력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에 서로 다른 토큰 단가가 표시된다. 따라서 단순히 “API 무료”라고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의 계정에 남아 있는 무료 토큰과 생성 요청의 예상 사용량을 같이 확인해야 한다.

처음 테스트하는 사용자라면 무료 토큰을 긴 영상 한 번에 사용하는 것보다 짧은 입력으로 연결 상태와 프롬프트 결과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성능과 결과 품질에서 확인할 차이

Seedance 2.5 API에는 실제 단가가 있다

워크플로우 구성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현재 BytePlus ModelArk 가격표에서 Dreamina-Seedance-2.5는 유료 inference 모델로도 명시돼 있다. 영상 입력이 포함된 요청과 영상 입력이 없는 요청의 가격이 서로 다르게 책정된다.

이는 Seedance 2.5 자체가 완전 무료 API로 공개된 모델은 아니라는 뜻이다. Free Tier가 존재하더라도 무료 사용량 이후까지 비용 없이 계속 호출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된다.

특히 자동화 워크플로우에서는 한 번의 테스트보다 반복 호출이 더 중요하다. ComfyUI에서 Queue를 여러 번 실행하거나 API 기반 배치 생성을 구성한다면 생성 횟수가 늘면서 사용량도 함께 증가한다.

Dreamina 무료와 ComfyUI 무료는 같은 혜택이 아니다

앞서 살펴본 Dreamina의 무료 크레딧과 ComfyUI Partner Node의 비용 구조도 서로 섞어 이해하면 안 된다.

Dreamina는 웹 제작 서비스 안에서 제공되는 무료 체험 조건이고, BytePlus는 개발자와 기업이 API 형태로 모델에 접근하는 별도의 서비스다. Dreamina 계정에 무료 크레딧이 있다고 해서 그 크레딧을 ComfyUI Partner Node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실제로 적용할 때 체크할 점

따라서 Seedance 2.5를 무료로 시험하는 목적이라면 어디에서 사용할 것인지부터 정해야 한다. 웹에서 결과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Dreamina 무료 체험을 확인하고, ComfyUI나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목적이라면 Partner Node와 API 쪽의 무료 토큰·과금 조건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맞다.

ComfyUI 방식이 맞는 사용자를 구분한다

ComfyUI 방식은 단순히 Seedance 2.5 영상을 한두 개 만들어보려는 사용자보다 이미 노드 기반 제작 환경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의미가 크다.

이미지 입력, 프롬프트, 후속 처리 등을 하나의 그래프로 묶거나 다른 ComfyUI 노드와 연결해야 한다면 Partner Node를 사용할 이유가 생긴다. 반대로 Seedance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처음 확인하는 단계라면 웹 기반 무료 체험이 더 단순할 수 있다.

무료 여부만 보고 도구를 고르기보다 로컬 실행이 필요한지, API 연결이 필요한지, 단순 체험이 목적인지를 먼저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기준 ComfyUI에서 Seedance 2.5 공식 워크플로우를 확인할 수 있지만, 이것을 Seedance 2.5가 무료 로컬 모델로 공개됐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공식 템플릿은 Partner Node 기반이며 실제 생성은 외부 서비스의 사용 조건과 연결된다.

BytePlus에는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Free Tier와 무료 영상 토큰이 안내돼 있지만 이후에는 종량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ComfyUI에서 첫 영상을 실행하기 전에 현재 계정의 무료 사용량과 연결된 서비스의 과금 조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